우선 저도 비슷했어요.
비전공자 관련대학 나오지 않았습니다.
전 UI로 먼저 시작했고요. 10년차부터 퍼블리싱 같이 해서 20년째 실무에서 프리랜서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UI, 퍼블리셔 어느쪽에 성향이 잘 맞으실지 모르겠지만
퍼블리셔들이 보통 2가지 갈립니다.
- 디자인 좀 하고 퍼블리싱 어느 정도(개발자와 협업 가능한)
- 미적감각 좀 부족하지만 코드에 특화된 퍼블리셔
전 전자이고 전자 추천드립니다.
AI가 등장하기전까지는 후자로 비중을 두려했지만 결국 기업치에서 원하는건 전자가 많더라고요(난이도 높은 스크립트는 개발자 도움을 받을 수 있기도하고)
물론 둘다 잘하면 너무 좋죠.
일단 취업은 절실한 마음 갖고 적극적으로 활동해 보시면 문제는 없을거고요. 신입분들 물어보면 5년차 까지는 프로젝트 수행 내역이 없어서 좀 힘들어 하더러고요. 그이후에는 일이 없어서 걱정하실일은 없을것 같아요.
물론 적극적으로 포트폴리오 쌓으시는걸 기본으로 말씀드립니다. 이상 20년 이바닥에서 굴러먹은 아재가 몇마디 드렸습니다.
건투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