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상자 받으면 바로 정리하나요 나중에 하나요

주문했던 택배 상자가 집에 도착했을 때 다들 어떻게 하시나요? 받는 즉시 상자를 뜯어서 내용물을 정리하시나요, 아니면 귀찮아서 나중에 한 번에 정리하시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받는 즉시 뜯어서 정리해 버리는 편이에요.

    ​귀찮아서 그냥 두면 현관이나 거실 구석에 상자가 쌓이면서 순식간에 지저분해지고, 나중에 한꺼번에 정리하려면 더 큰 일처럼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택배가 오면 송장부터 바로 떼어서 버리고, 물건은 제자리에 넣은 뒤 박스는 그 자리에서 납작하게 접어서 분리수거함에 바로 넣어버려요. 이렇게 도착하자마자 바로 처리하는 게 마음도 편하고 집도 깔끔하게 유지되는 것 같아요.

    채택된 답변
  • 저는 무조건 미리 정리하는 편이에요

    제가 눈으로 온걸 봤다고 하면 미리 정리해서 집안을 좀 정리해놔야 저는 편하기는 하더라구요. 나름

  • 저는 바로바로 정리하는 편입니다.

    일단 택배가 도착을 하면 그걸 안 뜯고는 못 베깁니다.

    어떻게 새로운 택배를 바로 오픈 안할 수가 있을까요.

    기대감에 바로 오픈하게 됩니다.

    이맛에 택배를 시키는 게 아닐까요?

    택배 오픈하고 나면 남는 박스나 비닐류는 바로바로 정리를 하는 편입니다.

    깔끔하게 정리하고 나서 새 상품을 사용합니다.

    그 순간이 너무 행복합니다.

    소소한 행복이라고 해야 할까요.

    소확행이죠.

  • 집에서 나가는 길에 문 앞에 있는 택배를 집으로 들이는 상황이 어니고 집에 있다가 받는 상황이라면 바로바로 정리하는 편입니다.

    지저분하기도 하고 박스같은 경우는 박스에서 바퀴벌레등의 벌레들이 유입된다는 이야기도 있어서 바로바로 정리해서 버리는 편입니다.

    당장 일정때문에 나가는 길에는 집 현관안에 들여만 놓고 귀가하면 택배부터 정리하는 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