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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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도착하면 '현관에서 바로 뜯기' vs '손 씻고 느긋하게 뜯기'

기다리던 택배 상자 집 앞에 오면 님들 행동은?

​신발 벗기도 전에 가위 들고 와서 그 자리에서 바로 개봉함

​손 씻고 옷 갈아입고 방 정리 다 끝낸 뒤에 느긋하게 개봉함

​성격 급한 파랑 설렘 즐기는 파 중에 님들 선택은?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습관적으로 택배가 도착하면

    현관에서 바로 뜯기 보다는 집에 들고 와서

    가위나 칼을 사용해서 조심스럽게

    뜯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그게 재미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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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는 어차피 먼저 택배 뜯어요

    그리고 손씻는게 낫더라구요

    택배 먼저 뜯으면 손씻고 또 씻어야하니까요

    한번만 해도 되는 언박싱 먼저 하겠어여

  • 저는 택배가 오면 바로 뜯어서 확인하기 보다는 일단 처리해야 할 다른 일들은 모두 처리한 뒤에 느긋하게 확인을 하는 편입니다. 괜히 서두르다가는 중요한 걸 놓치는 경우가 간혹 있어서 조금은 여유를 가지고 확인을 하는 편입니다. 그래야 놓치는 부분이 없더라구요.

  • 저는 느긋하게 뜯는 편인듯 합니다 기다리는건 정말 빨리왔으면 좋겠다고 배송어디까지왔는지 계속 확인하는데 뜯는거는 집에와서 할꺼 다하고 느긋하기 뜯어보죠

  • 저는 최대한 그 자리에서 개봉하려고 합니다 왜냐하면 박스는 최대한 바로바로 버리거나 바로 버릴수없으면 비닐에 싸서 보관햇다가 버려야하는데요.. 이유는 바퀴벌레가 박스를 무척좋아합니다 혹은 알이 붙어서도 와요... 바로 정리해여합다 ㅠ

  • 저는 일단 집에다 들여놓고 할일 다 하고 나중에 뜯어요!! 

    어짜피 집 안으로 들거들아와서 버려야하는 박스나 송장 등 쓰레기들인데 굳이 밖에 나가서 안 뜯어요!

  • 택배가 도착하면 저는 바로 개봉을 하지 않습니다.

    개인적인 볼일볼거 있으면 그것부터 해결하고

    느긋하게 택배 제품을 개봉합니다. 여유롭게

  • 일단은 그 물건이 냉장, 냉동 보관 등을 해야 하는 신선식품이거나 중요한 상품이면 바로 뜯고요. 반대의 경우에는 손을 느긋하게 씻고 하는 편입니다. 물건의 중요도를 보고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