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e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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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 오면 '오자마자 바로 뜯기' vs '샤워/볼일 다 보고 느긋하게 뜯기'

사고 싶던 물건 택배 상자가 현관 앞에 도착했을 때 님들의 행동은?

​신발도 안 벗고 가위부터 가져와서 그 자리에서 바로 개봉

​손 씻고 집 정리 다 끝낸 뒤 경건한 마음으로 침대/책상에서 개봉

​성격 급해서 못 참는 파랑 언박싱의 설렘을 즐기는 파 중에 어느 쪽임?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오자마자 뜯어요

    그리고 나서 씻는 편이에요

    어차피 택배 박스 자체가 그렇게 깨끗한 상태가 아닌데 이미 씻기전에 뜯는게 낫더라구요

  • 택배는 오자마자 현관에서 뜯는 편이에요!

    제가 먼지 알레르기가 심한데, 택배에 먼지가 많아서 집에 들이기 싫더라고요...

    그래서 현관에서 깔끔하게 뜯은 뒤에 손을 씻는 편이에요!

    손에 묻은 먼지도 씻을 목적으로요!

    참고가 됐길 바랍니다!

    좋은 밤 보내세요! ☺️

  • 저는 택배가 오면 그냥 바로 뜯어버립니다.

    택배 뜯고 바로 물건 확인부터 해요.

    하자가 없는 지, 정상적인 제품이 왔는지 확인을 합니다.

  • 전 가족들 다 모이면 뜯습니다!

    그래서 가족 음식은 어머니께 드리고

    개인용품들 나누어 드리는 맛으로

    택배를 시켜서 가족들 모일때까지

    기다렸다가 뜯습니다!!

  • ㅎㅎ 전 바로 뜯을 수 있으면 바로 뜯네요

    안에 뭐 들어 있는지 뻔히 알지만 왠지 설레서요

    신발도 안 벗고 바로 뜯는 정도까지는 아니지만 ㅎㅎㅎ

  • 박스가 현관에 놓인 순간부터 제 안의 호기심과 성급함이 이성을 압도하거든요. 택배 봉투나 테이프를 뜯어내는 그 1초가 너무 길게 느껴져서, 신발을 반쯤 걸친 채로 칼이나 가위를 찾아와 현관 바닥에서 바로 해체 작업을 시작합니다.

  • 저는 꼭 필요한 것만 사서 당연히 주문한 것이 왔겠지

    하고 볼일 다 보고 천천히 택배를 엽니다 궁금한 것이 별로 없거든요 거의 다 주문했던것 비슷한 것을 또 주문한경우가 많어서요 새로운 것을 주문할 때는 약간 궁금하기는 하지만 설레진 않아요

    그래서 일 다 처리하고 맨

    나중에 택배를 뜯습니다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내추럴한꿀ㄹ벌입니다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저는 무조건 오자마자 바로 뜯는 편이에요.

    궁금해서 절대 못 참거든요.

    현관에서 바로 칼 들고 뜯어봐야 마음이 편해요~

    나중에 뜯으면 계속 신경 쓰여요.

    부족하지만 이 답변이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좋은하루되세요!

  • 저는 궁금해서 바로 뜯어보는 성격이긴합니다!! 사실 택배라는데 보통 기대하면서 오기만을 기다리면서 사는경우가 많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