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택배 뜯고 왔는데 이런 글을 보네용 ㅎ.ㅎ
음 별로 필요 없거나 급한 택배 아니면 밖에다가 그냥 두는 경우도 있고 현관에 냅두는 경우도 일어요,, 택배박스 더러워서 현관까지만,, 바로 조립해야 되는 거나 당장 필요하지 않은 건 바로 안 뜯는 것 같아요,, 방금도 이제 집에 들어와서 택배가 3개 와있었는데 새로 산 신발이랑 비누만 뜯고 청소기는 부피가 커서 시끄러울까봐 그냥 냅뒀어요,, 저도 예전에는 택배 기다리는 게 설레고 바로바로 뜯었는데 요즘은 자기 전에 시켜도 아침이면 와있는 게 거의 당연해서 설레는 게 줄어든 것 같아요! 그리고 성격차이? 성향차이 같네요,, 전 귀차니즘이 심해서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