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사들의 처우는 여전히 논란이 많은데, 현재 수준의 개선으로 충분할까요?

최근 급여 인상과 복지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병사들의 처우는 여전히 논란이 많은데, 현재 수준의 개선으로 충분할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금 사병들의 군대생활은 역대 최상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복무조건의 완화, 휴대폰 사용등 편리성,

    부사관 못지않는, 더구나 사회의 사회초년생 급여 못지 않는 봉급체계 인상은

    의무적인 군대가 아니라 직업적 군인같이 개선된 느낌입니다.

    오죽하면 대리입대라는 현실이 있지 안습니까

    완벽한 것은 못되더라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 최근에 급여 인상과 복지 확대가이루어졌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이불만을 가지고 있죠.

    현재의 개선이 충분한지에 대한의견은 다양할수 있어요.

    어떤 사람들은 더 많은 변화가 필요하다고생각하고 또 다른 사람들은긍정적인 변화를 보고 있다고 느끼기도 해요.

  • 병사들의 처우가 향상되면서 반대급부로 부사관이나 간부들의 처우가 역차별을 당한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병사들의 급여가 높아지고, 휴대폰 사용, 부대 내 에서의 편리함으로 인해 역차별되는 간부, 부사관들의 이야기가 많아서 저는 오히려 지금의 처우가 군대의 기강을 헤이하게 만들고 막강한 군대가 아닌 역행하는것이 아닌가 걱정이 됩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병사들의 처우는 저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윌급에 침대에 휴대폰까지 사용가능한데 더이상 편하게 해준다면 위계질서가 무너질수있습니다. 어느정도의 규제는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 군대생활 2년 했습니다. 인생에서 가장젊고 활기찰 나이에 군입대는 가혹하다고 생각될 정도네요..

    아직도 안좋은기억이 떠오르곤 합니다 지금보다

    더욱 모든면에서 나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지금시점에선 급여도많이올라서 괜찮아진 편이고 휴대폰사용도 많이하니까ㅜ이정도만 유지해줘도 충분하지않을까합니다...

  • 안녕하세요 잡학다식입니다.

    월급여는 휴전국가라는 특성상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만.

    그밖에 처우가 더 개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활관 청소나 분리수거 취사보조등등의 잡업무를 업체등등을 써서 전투력증강에만 몰두할수있게하고

    일과가 끝나면 점호시간까지 소대별로 돌아가며 자유롭게 외출을 할수있게 한다던가 하는식의 자유도 주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국군은 아직도 미군에게 배울 것이 많은것 같습니다.

    단순히 휴전국가니까 노예처럼 굴릴생각부터 할게 아니라 그와중에도 민주시민으로서의 자유도 만끽하게 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