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어떻게 하시는 편이세요?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먼저 다가가는편인가요? 그 사람이 나에게 관심을 주길 기다리는 편인가요? 먼저 다가가야할까 고민이됩니다. 여러분들은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들 하시나요?
27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 가볍게 먼저 다가가는 타입입니다.
자연스럽게 대화할 기회를 만듭니다. (인사, 공통 관심사 이야기 등)
부담 없이 친해지는 방향으로 시작하고
상대의 반응을 보면서 속도를 조절합니다.
먼저 다가가는게 맞아요
아니면 상대는 자신의 마음을 몰라줄거에요
저도 연애를 많이 해본편은 아니지만 상대가 저한테 다가와준 덧분에 저를 좋아하는걸 알았고 그래서 다른사람들보다 더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전. 먼저. 다가가지. 않고. 상대를. 여러 경로로 검증 단계를 걸치고. ~~사 생활 여부를. 지켜 보면서 과거 생활 여부도. 파악이.한 후라도. 냉담 하게. 내 생활만 합니다.. 상대가. 과감 하게. 밀어 부치는 용기가. 필요 하다고 생각 되며 이끌어 가는. 리더형을. 좋아함. .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우선 친해지려는 노력을 하고, 적당한 호감표시를 합니다.
물론 급발진으로 고백공격을 한다던가, 너무 과한 호감표현은 상대를 더 힘들게 하니 주의하여야 합니다.
적당히 거리를 두고 상대가 눈치챌만큼 호감표현을 하는것을 추천드리며 제가 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갠톡하기
2. 여가시간 일정 물어보고 무리되지 않는 선에서 약속 잡기(처음엔 다수로 친해지면 둘이서)
3. 소소한 선물하기
저는 좋아하는 사람에게 티 안내고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려고 하는데, 막상 앞에 서면 너무 뚝딱거려서 티가 많이 나네요.. 상대방에게 조금씩 다가가는게 좋은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요즘은 남자여자 따지지 않고 먼저 마음이 생기는 사람이 고백하는 거예요
마음이 있으면 표현해야죠 숨기면 모르니까요
제 지인은 여자가 먼저 프로포즈했다네요 ㅎㅎ
그러니 용기 내 보세요
일단 저같은 경우는 온라인상에 만났을 경우
친구신청 걸어서 같이 하는 겜 있으면
나중에 롤 같이해요~ 하고 남겨놔요
아니면 그 통화방에 가서 자연스럽게 어울린다던가
계속 접점을 만드려고 해요
오프라인도 마찬가지에요 일단 다가가야해요
내가 마음에 들든 안들든
그건 일단 다가가야만이 생기는 거잖아요
안다가가면 아무것도 이뤄지지 않아서
처음부터 부담스럽게가 아닌
진짜 친구로 편안하게 다가가면 좋을거 같아요
저는 상대방에게 호감이 간다면 먼저 다가가는 편입니다 상대방이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자기의 호감표시릉 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요 너무 무턱대고 막 호감표시를 하면 상대장이 부담스러워할 수 있어요 일단 천천히 다가가보시고 상대가 싫은티를 내시면 그때는 깔끔하게 포기를…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일단 지켜 봐야 됩니다 왜냐면 부담 되서 마음이 멀어 지거든요 마음이 멀어지지 않게 계속해서 지켜 보는 방법이 가장 좋고요 일단 친해지는게 좋아요 좋아하는 티는 내지 않으면서도 친하게 지내는거죠 그렇게 정을 쌓다가 보면 정 때문에
사귀게 되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냥 자연스럽게 사귀게 되는겁니다 당연히 얘랑 나랑 사겨야 했던거 처럼요 화이팅 하시기를
개인의 성향마다 다가가는 방법은 다르겠지요. 저는 대놓고 가기보단 주변에서 계속 눈에 띄게 서성이거나 뭔가 자연스러운 계기를 만들어서 대화하다면서 상대방의 맘을 알아보려고합니다.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뭔가 대놓고 티를 내려고 하기 보다는 그냥 자주 마주치려고 하는 편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가끔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하거나 먹을것도 나눠주거나 간단한 일상 대화 취미같은 것들을 공유하면서
친밀감을 쌓으려고 노력하는것 같습니다.
저는 그 사람을 의식하지 않는 척 하면서 그 사람이 좋아할만한 태도와 행동을 하면서 근처에서 알랑대다가 저에게 관심을 가지는 듯 하면 그 사람이 오는 술자리나 식사자리에 다니면서 기회를 엿보다가 둘이서 만나는 시간을 가집니다. 이 방법으로 한번도 안넘어온 사람이 없어요. 저희 신랑도 제가 그렇게 꼬셨는데 아직도 자기가 저를 꼬신 줄 압니다ㅋ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다가가는 편입니다.기다리다가는 거의 친해지기는 어렵습니다.잘생긴거나 이쁜사람이 아니면 무조건 다가가는것이 좋습니다.
시간을 가지고 천천히 다가가는 편인거같아요.
그러다가 서로 조금 친해진게 느껴지면 그때 고백을 하는거같습니다.
오랫동안 견디기도 힘들더라구요. 마음을 조금이라도 확인하고나면 빨리 말해버립니다.
제가 어떻게 하는게 맞을까를 우선하기 보단 상대에게 어떻게하면 먹힐까로 살짝 초점을 바뀨는게 어떨까 싶어요. 다가오길 바라는 사람이 있고 부담스러워 하는 사람도 있잖아요?
상대의 성향에 따라 접근을 달리할 수 있는 선택는 할 수 있는 거니까요. 아 그리고 상대의 성향이 어떤지 모르겠으면 그 주변의 도움을 받아 정보를 얻거나 아님 지켜보며 성향을 파악하는 것이 어떠실지요.
저는 다가가긴 하지만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가요. 제가 낯가림이 심한 편이라 일단 그 사람의 주위를 맴돌고 사소한 거라도 먼저 물어보고 그래요. 근데 다가가는 건 사람들마다 성향에 따라 다 달라서 신기하더라고요.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 내맘같지가 않아서 고민이 많으시겠구먼요 나는 젊었을적에 그냥 얼굴한번 더보려고 그사람 집근처를 하염없이 서성이곤 했답니다 요즘 세상은 참 빠르다지만 진심을 전하는건 예나 지금이나 먼저 다가가는 용기가 필요한법이니 너무 재지말고 가벼운 안부부터 물으면서 천천히 마음을 표현해보는게 나중에 후회도 안남고 좋지않을까 싶구먼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내가 먼저 관심을 가지고 먼저 말을 걸고 표현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상대방이 부담스러워 할 수 있으니 처음에는 어느 정도 가만히 있기도 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