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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에서 학교폭력, 성격/행동 문제 등 갱생 안하는 경우가 많은 데, 유아동용 창작물에서는 갱생하나요?
현실에서 3~6세 유아나 7~12세 아동도 비롯해서 장난, 문제 행동, 학교폭력 등 일어났을 때 갱생 안하는 경우가 많아요. 일부 가해자는 피해자와 화해하고 갱생했다고 생각하지만,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큰 상처가 잊어지지 않고 평생 지속되기 때문에 가짜 화해가 많아요.
창작물은
일부 출판사 어린이 동화책 콩쥐팥쥐 등에서 나중에, 콩쥐가 결혼해서 팥쥐와 팥쥐의 어머니(계모)를 용서해주고, 갱생하는 게 나와요. 국내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에서는 대부분 악당 티니핑이 나중에 주인공과 갱생 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목소리의 형태에서는 남주인공 이시다 쇼야가 초등학교 시절에 청각 장애인 여주인공인 니시미야 쇼코를 학교폭력을 했습니다. 고등학생이 될 때 재회를 하고 남주인공이 사과하는 데, 여주인공이 용서해주고, 갱생했습니다. 왜 유아, 아동용 창착물에서는 장난꾸러기, 말괄량이, 악당, 반동인물이 나중에 반성하고, 주인공이나 조연들과 갱생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동화속에 이야기는 권선징악의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하다 보니
나중에는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하는
스토리로 전개가 되는게 일반적인데
현실은 동화가 아니다 보니
가해자는 잘 빠져 나가고 피해자만
트라우마에 고생하는 사례가 많은듯
합니다.
가정 교육 및 학교 교육이 도덕적인
인성 교육 보다는 경쟁을 부추기는
환경에 치우치다 보니 이와같은
상황이 많이 발생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