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하
  • 토픽

  • 스파링

  • 잉크

  • 미션


방송·미디어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현실에서 학교폭력, 성격/행동 문제 등 갱생 안하는 경우가 많은 데, 유아동용 창작물에서는 갱생하나요?

현실에서 3~6세 유아나 7~12세 아동도 비롯해서 장난, 문제 행동, 학교폭력 등 일어났을 때 갱생 안하는 경우가 많아요. 일부 가해자는 피해자와 화해하고 갱생했다고 생각하지만, 피해자의 입장에서는 큰 상처가 잊어지지 않고 평생 지속되기 때문에 가짜 화해가 많아요.

창작물은

일부 출판사 어린이 동화책 콩쥐팥쥐 등에서 나중에, 콩쥐가 결혼해서 팥쥐와 팥쥐의 어머니(계모)를 용서해주고, 갱생하는 게 나와요. 국내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에서는 대부분 악당 티니핑이 나중에 주인공과 갱생 합니다. 일본 애니메이션 영화 목소리의 형태에서는 남주인공 이시다 쇼야가 초등학교 시절에 청각 장애인 여주인공인 니시미야 쇼코를 학교폭력을 했습니다. 고등학생이 될 때 재회를 하고 남주인공이 사과하는 데, 여주인공이 용서해주고, 갱생했습니다. 왜 유아, 아동용 창착물에서는 장난꾸러기, 말괄량이, 악당, 반동인물이 나중에 반성하고, 주인공이나 조연들과 갱생할까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풍각쟁이

    풍각쟁이

    안녕하세요.

    동화속에 이야기는 권선징악의

    주제로 이야기가 전개하다 보니

    나중에는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하는

    스토리로 전개가 되는게 일반적인데

    현실은 동화가 아니다 보니

    가해자는 잘 빠져 나가고 피해자만

    트라우마에 고생하는 사례가 많은듯

    합니다.

    가정 교육 및 학교 교육이 도덕적인

    인성 교육 보다는 경쟁을 부추기는

    환경에 치우치다 보니 이와같은

    상황이 많이 발생되는게 아닌가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