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을 짧고 간결하게 쓰는 좋은 팁이 있을까요

글을 길게 늘여서 쓰는건 편한데, 보는사람이나 읽는사람이나 힘든것 같고

또 회사에서 보고할때도 짧은글이 필요한 경우가 많아서요. 글을 짧고 간결하게 쓰는 좋은 팁이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글은 누가 읽을 것인지 먼저 생각하고 쓰면 짧게 쓸 수 있습니다. 짧은 글에 대한 개념을 길이로 한정하면 짧게는 쓰지만 내용이 끊어지는 현상이 발생하기 때문에 문장이나 글을 무조건 짧게 쓰려고 노력하기 보다는 내용이 부드럽고 편안하게 이어지는지 검토를 해야 합니다. 한페이지 글이 작성되고 나면 중복된 단어나 내용이 없는지 검토하는 것도 좋습니다.

  • 중복으로 단어를 쓰는 것만 피해도 반은 간다고 생각됩니다.

    매우, 완전, 하지만, 그리고 등등 불필요한 부사를 줄이는 것도 좋습니다.

  • 글을 짧게 간결하게 쓰는 방법은 스스로 쓰는 연습을 통해서 터득해야 됩니다

    너무 좋게 쓰려고하면 어려워요 핵심을 찾아내셔서 그것 만 정리하면 될것 같아요 써놓은 글을 읽어보고 뺄

    부분 체크해서 빼고 또빼면

    핵심만 남을때도 있어요

  • 짧고 간결하게 글을 쓰기 위해서는 우선 핵심을 파악하세요.

    그 핵심만을 중심으로 문장을 구성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들을 쓸 때 배경 설명이나 감정을 길게 풀어내는 데 이 과정에서 핵심이 묻니는 경우가 많습니다.

    글을 쓸 때는 독자가 가장 궁금해할 정보가 무엇인지를 먼저 생각하고 그에 대한 결론부터 제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를 두괄식이라고 하고 특히 회사 보고나 이메일에서 효과적입니다.

    또한 문장은 짧고 단순하게 구성하는 것이 좋습니다.

    한 문장에 너무 많은 정보를 담으려 하지 말고 문장을 나눠 각각의 포인트가 분명하게 보이도록 합니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접속사나 수식어는 줄니는 것이 좋습니다.

    예를 들어 ㄷ절말로, 매우 , 약간 같은 표현은 실제 의미 전달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고 오히려 문장을 흐리게 만듭니다.

    수동태보다는 능동태 문장을 쓰는 것도 간뎔함에 도움이 됩니다.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보다는 '문제를 해결했습니다'처럼 주체가 분명한표현이 글의 힘을 살려줍니다.

    그리고 명사 위주의 표현보다는 동사 중심의 표현이 문장을 더 생동감 있고 짧게 만들어줍니다.

    보도서나 업무 이메일의 경우에는 문단보다는 항목화된 목록으로 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글 전체를 다음을 대는 완성한 글을 다시 읽으며 줄일 수 있는 표현이나 불필요한 문장이 없는지 검토하는 과정이 꼭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간결하게 글을 스기 위해서는 연습이 필수이며 실제 작성한 글을 반복해서 다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 아무래도 핵심만 남기고 나머지는 다 빼는게 제일 중요한것같습니다 저도 회사에서 보고서 쓸때 처음엔 길게 썼는데 상사가 요점만 말하라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지금은 결론부터 먼저 쓰고 그다음에 이유 한두개만 붙이는 식으로 합니다 글고 수식어나 부연설명은 웬만하면 다 지우고 동사 위주로 써보시면 훨씬 깔끔해질듯합니다.

  • 하고 싶은 말의 요점을 먼저 생각하고, 그 핵심만 남기세요.불필요한 수식어는 줄이세요.능동태를 사용하세요.중복 표현을 피하세요.

  • 안녕하세요. 말을 아끼는 글이 오히려 마음을 크게 움직입니다. 자꾸 간결하게 쓰고 싶다면 불필요한 단어를 자르세요. 한 문장은 15 단어. 이내로 핵심부터 말하기 형용사와 부사를 줄이세요. 말하듯이 써보세요. 블로그 글이나 메시지 줄이기 연습 같은 내용을 세 문장 안에 요약해 보기 짧은 글를 소리내어 읽어보기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