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가 없으면 말을 적게 하는게 좋다는 말이 맞는 말일까요?

주위에 보면 눈치가 없어서 고생하는 경우기 있는데요

차라리 말을 하지 말고 있으라고 하는데요

눈치가 없으면 말을 안하는게 맞는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맞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눈치가 없는 사람은 본인이 알 수도 있고 모를 수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는 말을 적게 하는게 눈치 없음으로 실수를 할 가능성이 낮아지므로 말을 적게 하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말에 모를 때 가만 있으면 중간은 간다 말이 있습니다.

  • 네, 어느 정도는 맞는 거 같습니다. 가만히 있으면 중간이나 가지라는 말이 있는데 눈치가 없으면 말이라도 없으면

    그나마 말을 많이 해서 까먹는 사람보다는 나은 것 같습니다. 눈치가 없는 사람은 꼭 필요한 말을 해야 합니다. 그럴 자신이 없으면 쓸데 없는 말을 할 수 있으니 가만히 있는 게 더 나을 수도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눈치가 없으면 한마디의 말로

    상황을 어색하게 하는 경우가 있다보니

    눈치 없는 사람들한텐 말을 아예 하지

    말라고 하는것 같습니다.

    편한 자리는 괜찮은데 특히 조심스러운

    자리일 경우에는 주변 사람들이 불안해

    할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눈치가 없는 사람은

    말을 할때 한번더 되새겨 보고 상황을

    잘 판단 하셔서 하는 연습이 필요

    하리라 생각합니다.

  • 안녕하세요.

    눈치가 없는데 말까지 안하고 있으면 더욱 곤란할 것 같습니다.

    말을 안 하면 그게 상황을 더 악화 시키는 경우가 될 것 같구요,

    눈치가 없더라도 확실하게 확인을 하는 질문을 하고 넘어가는게 더 좋을듯 합니다.

    감사합니다.

  • 눈치가 없다고 말을 꼭 적게 해야하는건 아니죠

    하지만 주변사람들과 어울리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고 싶다면 주변인들의 조언을 듣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보통 눈치없다는 이야기를 듣는 사람들은 본인 위주의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경청이 대화의 첫번째 요소이니만큼 말을 줄이고 듣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