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최석민 치과의사입니다.
1. 충치는 만성질환이기 때문에 한달정도 사이에 급격히 진행되고 그러지는 않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충치 활성도의 차이는 있겠으나 한달 정도는 치료가 지연되어도 괜찮다고 생각됩니다.
2. 말씀하신 것처럼 하루에 양쪽 다 치료를 하게 되면 신경치료, 사랑니 발치 모두 마취를 하는 치료이므로 아무래도 환자분이 음식 먹기에 좀 불편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사랑니 발치를 먼저하고 그 다음 신경치료를 시작하면 되겠으나 이미 신경치료를 시작한 상태이므로 신경치료를 끝내고 사랑니 발치를 하는 것이 적절한 순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