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때론개방적인여행가
노래방 잘 안가서 부를 만한 노래가 없는데
너무 어렵지 않고 분위기 싸해지지 않을만한 곡이 뭐가 있을까요?
다들 노래방 가면 무슨노래들 부르시나요?
요즘은 어떤 노래가 잘 먹힐까요 인싸 픽이 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노래를 부르는 상황이 다같이 부르는 상황이라면 일단 나이대와 성별에 따라 달라요.
저 같은 84년생 남자인 경우에는 모임이나 회식 일 땐 아무도 일단 노래를 부르려고 안해요.
그래서 분위기 띄우기 용으로 트로트 곤드레 만드레 우선 불러봐요.
옛날 노래고 좀 구닥다리 같아요. 일단 누가 노래 부르고 있으면 거기다 부담안되게 노래 잘 부르려고 노력하는게
아니라 재밌게 부르려고 약간 들썩이면서 부르면 다들 다음 선곡할 때 부담을 덜 느끼고 노래를 선곡하더라구요.
신나는 노래로 넘어가거나 2000년대 노래를 부른다면 대체로 아는 편이면 탬버린 치면서 흥을 맞추고요.
친구들끼리 부른다면 발라드 락발라드 같은 거 불러요.
남자인 저의 기준으로 자주 선곡하는 곡은?
황가람 - 나는 반딧불, 미치게 그리워서
임재범 - 고해, 너를 위해
녹색지대 - 그래 늦지 않았어
조째즈 - 모르시나요.
임재현 - 비의 랩소디
순순희 - 슬픈 초대장, 살기 위해서(노을 껏도 좋아요.)
에일리 -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버즈 - 남자를 몰라, 가시, 겁쟁이,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어쩌면, 은인, 가난한 사랑, My Love, My Darling
민경훈 - 슬픈 바보
태연 - 만약에
탑현 - 나에게 그대만이,
이루 - 까만안경
SG워너비 - Timeless, 내사람, 라라라, 한 여름날의 꿈, 살다가, 해바라기, 사랑하길 정말 잘했어요, 죽을 만큼 사랑했어요, 우습지
M To M - 세 글자
김현식 - 내사랑 내곁에
V.One(브이원) - 그런가봐요, 면도
CAN(캔) - 가라가라, 천상연, 내생에 봄날은, 사랑해서 미안합니다, 남자의 진한 향기
M.C the MAX(엠씨더맥스) - 입술의 말, 그대가 분다, 넘쳐흘러, 행복하지 말아요, 잠시만 안녕, One Love, 어디에도
쿨 - 친구가 연인이 되기까지, 벌써 이렇게
김필 - 다시 사랑한다면, 청춘
황치열 - 매일 듣는 노래, 그대가 내 안에 박혔다
우선은 이정도만 적을께요. 남자부분이라서 여자부분은 적기에는 너무 양이 많은거 같아서요. 도움이 되셧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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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택된 답변남학생 분이면 음.. 잘 모르긴 한데 코르티스- 레드레드 추천드려요ㅎㅎ
여학생분이면 최예나- 캐치캐치랑 하츠투하츠- 루드
좀 잔잔한거 좋아하시면 한로로곡도 좋고요 고음 잘하시면 윤하 노래도 좋을것같습니당
사실 노래를 잘 부르면 어떤 노래를 하든 분위기가 좋아집니다.
노래를 못한다면 음이 높지 않고 무난한 곡들이 좋은데요.
잔잔한 노래로는 윤도현밴드의 너를 보내고 같은 노래가 좋을 것 같고,
신나는 노래로는 쿨의 애상이 좋을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