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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스러운알알이51

감동스러운알알이51

이번에 김우민 황선우 투톱이 세계선수권 준비한다고 하는데요

이번에 올림픽 출전 경험 있는 수영선수 김우민 황선우 투톱이 세계선수권 준비한다고 하는데요 팬 입장에서 두 선수가 다시 금메달 노린다니 자랑스러우면서 응원하게 돼요 그런데 실제로 수영 팬들은 수영 경기 TV 중계 보는 거랑 경기장 직접 응원 가는 거 중에 재미 차이 크다고 느끼던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꽤장엄한코끼리

    꽤장엄한코끼리

    맞습니다. 김우민 환선우 투톱이 다시 금메달 도전하는 모습은 팬 입장에서 정말 뿌듯하죠. 실제 수영 팬들은 티비 중계는 기록, 기술 해설을 세밀히 볼수 있고, 경기장은 스타트 소리, 물살, 관중 함성이 몸으로 느껴져 훨씬 생생하다고 합니다. 직접 가면 경기 흐름이 한눈에 잘 안보일때도 있지만 박수치고 목소리 높여 응원하는 재미가 훨씬 크다고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