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입니다.
같이 생활하는 가족과 성격이달라서 힘드시군요.
가장중요한건 님께서 가족이 극T라는 것을 알고있는것입니다. 알고 있으니 이해를 하는 범위가 조금은 넓어지겠죠.
진빠지고 서운할 수있지만 자신이 통제할 수없는 것을 바꾸려고 한다면 앞으로 계속 힘드실수있을 것같아요. 그냥 다르고 이해하는 것이 좋고, 더나아가 가족들도 글쓴이분을 이해하고 같이노력한다면 좋겠지만 쉽지는 않겠지요.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것을 원하신다면 힘드시니 가족을 이해하면 조금이라도 스트레스가 덜 하실것같아요.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