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어떤 사람과의 관계가 어떻던 종료는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와이프던 부모님이던 상관없이 종교는 자율적으로 정하는 것이지 누가 강요한다고 해서 그 종교를 선택하게 되는 것은 아닙니다
저는 종교가 없는 무교인이라서 잘 알고있습니다 종교를 강요하는 사람때문에 종교를 가지려다가도 오히려 반감이 들어서 계속해서 무교를 고집하고싶어지는 상황
제가 잘 압니다
이런 부분을 확실하게 이야기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자꾸 절에 끌고가려고 하는데 그건 불교에 먹칠하는 행동이다 다른사람에게 그런식으로 했다가는 절이 있는 산조차도 가기 싫어지는게 사람이다
이런식으로 알려주면 보통은 알아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