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잠자는 잠만보
엄마는 종교에 빠지는편 인데요 주말에
주말에 자주 불교에 간다가 다음날에 오기도 하는데요 아빠는 그런것 싫어하는데도 불교에 자꾸 가고 그런는데 불교전에는 무당집에도 자주가고 한바탕 싸우고 난뒤에는 절에 가시지만
어떤게 해야 할까오 아빠는 종교 싫어하는데
엄마는 자꾸 가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이런 상황에서는 가족 모두의 감정을 존중하는 게 가장 중요합니다.
엄마가 종교 활동을 하는 건 개인의 자유이니,
강제로 막거나 강요하지 말고,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는 게 좋겠어요.
아버지께서 싫어하신다고 해도, 가족 간의 대화와 타협이 필요합니다.
종교는 개인의 선택이니, 서로 존중하면서 평화롭게 지내는 게 가장 현명한 방법입니다.
가족 모두가 편안한 분위기를 유지하는 게 중요하겠어요.
글쎄요??? 종교에 ㅍ사지면 아무리 옆사람이 별별말을 해도 소용이없어요 오로지 본인이 빠져나올수밖에 없어요 힘들어 옆에서 좋은 방향으로 나오게 해보세요~~
정치와 종교는 신념이라 바꾸기 힘들고 뭐라 설득도 잘 안됩니다.다만 절에서 자고 오시거나 이상한 점집, 무당은 제대로 된 절의 불교가 아니고 사이비..잡교 아닌가요? 불교 믿으신다면 경전에 훌륭한 말 많고요.유명한 스님분들 훌륭한 말씀도 많아요.무당,점집만 안다닌다면 차라리 제대로 된 절에 가는게 낫습니다.
어머님은 종교에서 위안을 얻으시는 것 같고, 아버님은 종교 자체를 좋아하지 않으시는 마음이 있으신 듯합니다. 이런 상황에서는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어머님과 아버님께서 왜 그런 마음이 드시는지 차분히 이야기 나누어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