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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엄마가 불교를 믿으시는데 자꾸 저한테도 불교와 관련된 것들을 하라고 하고 절에도 데리고 가세요. 저는 관심도 업고 너무 싫은데... 얼마전에 멋모르고 절에 같이 갔다가 제가 잘 입는 옷도 태워져 버려서 옷 버렸어요. 하ㅠ 정말 미치겠어요. 이거 다 부질 없고 미신 같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귀요미판다곰198
안녕하세요. 태평한키위275입니다.
헌법에 종교의 자유가 있다지만 그렇다고 어머니를 헌법에 어긋났다고 고소할 수도 없죠. 헌법보다 부모법이 우선이죠.
따라서 '설득'이 최선일 듯합니다. 몇번 함께하시면서 꾸준하게 말씀드리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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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직한메뚜기300입니다........
관심없으면 의사표현을 정확하게 어머니한테 이야기하시면 될것 같아요.
자유로운흑마늘28
안녕하세요. 세상을배우는사람입니다.
종교적인 부분은 본인이 믿지않으니 믿기싫다고 직접 표현하시는 것이 좋아보입니다.
진실되게 표현해보시면 자식 강요하는 부모 없을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