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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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가 의지하는 스님이있는데 무조건말을들어야할까요?

제가 외벌이에 와이프가 삼남매를 키우는데 마음만먹으면 와이프가 일하러나가면 돈을벌어올수있는데 생활비가 쪼들리는데도 스님이 육아에 전념하라는데 저는 대출을하는게 맞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내 분께서 마음 둘곳이 없어 힘들고 지친 마음의 절에 가서 의지를 했던 부분이 많이 큰 것 같은데요.

    제 생각은 스님의 이야기를 크게 귀담아 듣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스님 이라면 육아에 전념을 하는데 굳이 대출을 하라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는 스님으로써 할 행동이 아니지요.

    또한 중요한 것은 대출을 한다고 해서 가정의 형편이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수많은 빛을 떠안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기 조심 하시고, 대출은 더더욱 받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구요.

    정당하게 노동을 하시어 돈을 버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일은 남편 분 혼자 하긴 보다는 아내 분도 함께 맞벌이를 하는 것이 가정의 경제에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굉장히 어려운 것 같은데요. 부부가 합의를 통해 결론을 내는게 좋을 것 같아요. 남의 조언도 필요하지만 결국 두 분에서 좋은 방향으로 합의를 내세요. 어떤게 더 효율적일지 계산해보시구요.

  • 제가 생각하기에는 스님의 말이 무조건 정답이라고 할수는 없습니다.

    물론 아이들을 위한다면 와이프분이 육아에 전념하는게 맞다고 볼수있지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상황이라면 와이프분과 맞벌이를 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이 있으니 길게는 일을 못하니 짧게 파트타임 알바라도 하시는게 생활에 조금 더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런 이유때문에 대출을 받는것은 그다지 좋은 생각은 아니라고 봅니다.

  • 참으로 난감하시겠어요! 아이들을 키우는게 지금은 힘들겠지만, 지금 아이들에게 소홀하면 두고두고 후회하게 될것입니다. 스님의 말씀이 맞다는게 아리라 아이들의 미래와 책음을 말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