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분께서 마음 둘곳이 없어 힘들고 지친 마음의 절에 가서 의지를 했던 부분이 많이 큰 것 같은데요.
제 생각은 스님의 이야기를 크게 귀담아 듣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스님 이라면 육아에 전념을 하는데 굳이 대출을 하라는 말을 하지 않아야 합니다.
이는 스님으로써 할 행동이 아니지요.
또한 중요한 것은 대출을 한다고 해서 가정의 형편이 나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수많은 빛을 떠안는 것
밖에 되지 않습니다.
사기 조심 하시고, 대출은 더더욱 받지 않으시는 것이 좋겠구요.
정당하게 노동을 하시어 돈을 버는 것이 좋겠습니다.
또한 일은 남편 분 혼자 하긴 보다는 아내 분도 함께 맞벌이를 하는 것이 가정의 경제에 도움이 되어질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