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생활 하면서 가장 후회되었던 순간이 있나요?

저는 초등학교때부터 영어가 하기 싫어서 안하다가 고등학교 3학년쯤부터 너무 체감이 되어서 그때부터 영어를 시작했는데 너무 힘들더라구요 주어 동사가 뭔지도 모르고 영어 단어도 아는게 없어서 시험보면 18점 이렇세 나오고 토익점수도 140점 이렇게 나와서 좌절 많이 했는데 여러분들도 후회되는 순간이 있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학교를 다니면서 공부를 안했던것 보다는 학교 다닐때 안좋은 친구들과 어울리고 사고를 많이 쳐서 부모님 속을 많이 슬프게 한걸 지금에서야 느끼고 있습니다. 그시절 아무것도 모르고 오로지 나만 생각 하고 안좋은일에 부모님 마음을 너무 많이 상하게 한것 같습니다. 그때는 그걸 몰랐었는데 시간이 지나고 제가 누군가의 아빠가 되어 보니 부모님 마음을 이제서야 알겠더라구요. 그때가 너무 후회가 많이 되네요.

  • 저는 사실 후회되는 것은 너무 많아요 ㅋㅋ

    근데 다시 돌아간다고 한들 내가 이것보다

    더 나을까? 생각하면 아닌 것같아서 그냥 후회도 딱히 안해여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