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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프한캥거루48
같이 일하다보니 안마주칠수도 없고 이제 곧여름이라 냄새가 더심해질텐데 걱정이에요 다큰어른이라 씻으라 말해도 그때뿐이고 바뀔생각이 없는듯합니다 적어도 남에게 피해는 안줘야 되는게 아닌가..너무 스트레스네요 ㅜ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꽤고운프레첼
거울치료 한번 해보는 것도 방법일 것 같아요.
청결말고 룸메이트가 싫어하는 것들 행동 ? 똑같이 겪어보면, 본인도 불편함을 느끼면서 자연스럽게 서로 조절하게 되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물론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어서 스트레스받고 짜증날 수도 있겠지만, 당장 같이 살아야 하는 상황이라면 한 번쯤은 현실적인 방법으로 시도해볼 만한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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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아하0
냄새가 너무 심하면 아무래도 업무 환경에 영향을 주기도 하니까. 관리자나 높은 직급이 업무환경 차원에서 이야기하는 게 맞는 거 같아요
직접 개인적으로 씻으라해도 개선할 것 같진 않네요
기막히게뛰어난데이지
힘드시겠어요~ 씻으라고 말 하는 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지적하면 분명 상대방은 기분 나빠할 것이고~~
청결과 관련된 정보지나 블로그 글을 문자나 톡을 보내. 보면 어떨까요..
자기 자신은 몸에서 냄새나는 것을 잘 몰라요~
상대방도 고려해야 하는데...
참! 쉽지 않겠네요~
악어와악어새12
안녕하세요
함께 일하는 공간에서 기본적인 에티켓이 지켜지지 않아 스트레스가 정말 크시겠어요.
개인의 위생 문제는 예민한 부분이라 직접적인 조언도 한계가 있는 만큼, 상급자나 인사팀을 통해 공출입 관리 차원에서의 간접적인 환경 개선을 요청해보시는 것이 정신 건강에 이로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