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도 신문이 팔리기는 할까요? 얼마나 팔리나요?

요즘은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또는 인터넷으로 기사를 쉽게 접할 수 있어 신문은 많이 팔리지 않을 것 같은데요.

요즘 신문 판매량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요즘도 신문이 팔리긴 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신문판매량까지는 모르겠으나 아직 수많은 관공서에는 종이형 신문을 구독하고 있씁니다. 신문도 정치색이 다양하고 논점이 다양해서 신문을 1개만 구독하지 않고 여러 신문을 두루두루 구독하고 있습니다. 다만 인터넷 신문에 우리가 너무 익숙해져있따보니 종이신문을 보다보면 댓글이 없어서 좀 허전한 느낌도 있습니다. 그리고 그 기사에 대해서 이해하기 힘든데 댓글이 없으니 이해가 안되는 경우도 더러 있기는 합니다. 아직 인터넷 신문에 익숙지 않은 어르신들도 꽤 보고 있씁니다.

  • 요즘 신문이 팔리긴 합니다. 전자로 되어 있는 것으로 글을 읽는 것과 신문에 인쇄가 되어서 글을 읽는 것 자체가 많이 다릅니다. 보통 컴퓨터로 책을 잘 읽지 못하는 사람들이 신문을 많이 보고 있습니다.

    아직도 전자책이 많은데 책은 여전히 팔리고 있습니다. 인테리어로 사용하는 경향도 있지만 보통은 책 자체로 읽는 것이 편하기 때문에 읽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전자로 된 것으로 읽는 것보다 인쇄가 된 글씨가 더 안정감을 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책은 컴퓨터로 읽지만 신문은 종이로 보고 있습니다. 확실히 두 매체가 주는 감성이 다르고 느낌이 다르기 때문이죠.

  • 요즘은 신문 판매량 측정이안될걸요

    제가알기론 신문지자체도 구하기힘든걸로 알고있어요 인터넷 뉴스가 많이 발전해서 아무래도 없다고 보시는게 맞는거같아요

  • 요즘 신문의 판매량은 디지털 미디어의 발전으로 인해 감소했지만, 여전히 일부 지역에서는 판매되고 있습니다. 전 세계적으로는 신문의 인기와 판매량이 지역에 따라 다르지만, 일반적으로 신문 판매량은 줄어들고 있습니다. 특히 대도시나 주요 도시에서는 디지털 뉴스의 접근성과 편리성 때문에 신문 판매량이 크게 감소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일부 지역사회에서는 여전히 신문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어 일부 신문은 지역적으로 일정 수요를 유지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