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스틱 소쿠리에는 환경호르몬이 많나요?

국수집이나 이런데 가면 뜨거운물에 국수를 삶고 그거를 건져내기 위해서 소쿠리채 집어 넣었다가 빼서

찬물에 식히잖아요~ 근데 그 소쿠리에 환경호르몬이 많다고 하던데~

그럼 저 위의 행위가 우리가 환경호르몬을 먹는 행위잖아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플라스틱소쿠리 같은 경우에는 뜨거운면 같은 거를 거기에 넣고 헹구고 하면 당연히 환경 호르몬도 많이 나오고 좋은 현상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스텐으로 된 소쿠리를 사용해야 좀 더 안정적으로 먹을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 플라스틱에서 나오는 환경호르몬은 어느 정도 열을 받았을때 나오는 호르몬이라서 뜨거운것을 하지 않으면

    안나온다고 보시면됩니다 보통은 그냥 미세플라스틱 정도만 나온다고 보시면되요

  • 우리가 가정에서 흔히 사용하는 플라스틱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화학제품이다 보니 환경호르몬이 조금씩은 있다고 보는데요 그런데

    플라스틱 소쿠리 같은 경우에는 그정도로 사용할경우 인체에 그렇게

    해롭지 않는것 같습니다 그리고 흐르는 물에는 크게 상관이 없는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