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정보

빠른정보

채택률 높음

휴일중에서 현충일은 왜 대체공휴일이 아닌건가요?

휴일중에서 현충일은 왜 대체공휴일이 아닌건가요? 보면 성탄절도 대체공휴일 부처님 오신날도 대체공휴일인데 현충일은 대체공휴일이 아닌이유가 무엇인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현충일 같은 경우에는 나라의 법적공휴일이긴 하지만 국경일이 나리기 떄문에 대체공휴일로 지정이 안된것도 있구요 또한 예전에 비하여 주 5일 이런식으로 돼다보니 쉬는날이 많아서 안됬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식몰일도 그렇고 다른날도 계속 쉬는 날이 안된다는 얘기도 같이 있네요 ㅠㅠ

  • 현충일이 대체공휴일에서 빠진것은 애초에 대체공휴일제도가 도입될때부터 종교적 기념일이나 경축일 위주로 선정되었고 현충일같은 추모의 성격이 강한 국경일은 제외되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성탄절이나 부처님오신날은 기쁜날이니까 하루 더 쉬어도 되지만 현충일은 순국선열을 기리는 엄숙한 추도의 날이라는 의미가 강해서 굳이 대체휴일까지 만들어서 쉬는 날로 만들 필요가 없다고 정부에서 판단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충일은 6월6일로 고정되어있어서 토요일이나 일요일과 겹치는 경우가 다른 공휴일보다 상대적으로 적어서 대체공휴일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지않았을수도있습니다.

  • 현충일은 법정공휴일이기는 하지만 국경일은 아닙니다. 국경일이 아니기 때문에 대체공휴일 확대에서 일단 제외된 상황이라고 합니다. 국경일은 국가의 경사로운 날인데 현충일은 추모를 위해서 지정한 날이라 국경일이 아닙니다.

  • 안녕하세요.

    현재는 설과 추석 연휴,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 광복절, 개천절, 한글날, 성탄절 등에만 대체 공휴일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처음 도입했을 때, 당시 안전행정부(현재 행정안전부)는 날짜에 대한 상징성과 경제사회적 영향을 고려하여 도입했다고 밝힌 바가 있습니다.

  • 인터넷 검색해보니 현충일을 대체공휴일 대상에 포함시키지 않는 이유는 국경일에만 대체공휴일이 지정되게되는데, 현충일은 국가 추모일이라고 하여 대체공휴일로 지정할 수 없다고 합니다.

  • 현충일이 대체공휴일로 지정되지 않는 이유는 국경일이 아니며 그 성격상 국가적인 애도와 추모를 목적으로 하는 '징검다리 휴일'의 개념이 적용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