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현충일 같은 경우에는 나라의 법적공휴일이긴 하지만 국경일이 나리기 떄문에 대체공휴일로 지정이 안된것도 있구요 또한 예전에 비하여 주 5일 이런식으로 돼다보니 쉬는날이 많아서 안됬다는 얘기도 있습니다 그래서 식몰일도 그렇고 다른날도 계속 쉬는 날이 안된다는 얘기도 같이 있네요 ㅠㅠ
현충일이 대체공휴일에서 빠진것은 애초에 대체공휴일제도가 도입될때부터 종교적 기념일이나 경축일 위주로 선정되었고 현충일같은 추모의 성격이 강한 국경일은 제외되었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성탄절이나 부처님오신날은 기쁜날이니까 하루 더 쉬어도 되지만 현충일은 순국선열을 기리는 엄숙한 추도의 날이라는 의미가 강해서 굳이 대체휴일까지 만들어서 쉬는 날로 만들 필요가 없다고 정부에서 판단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현충일은 6월6일로 고정되어있어서 토요일이나 일요일과 겹치는 경우가 다른 공휴일보다 상대적으로 적어서 대체공휴일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지않았을수도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