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너무 평온하고 제 삶에 만족하지만 미래가 걱정됩니다.

저는 20대중반이고 사실 제가 회사에서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고 직장내 따돌림 성희롱 10살 많은 직장상사가 고백을 안받아주면 너 일 못하게했다하고 별걸 다 당해서 짜증나서 관두고 현재 사업가볍게 하면서 대학공부중이에요 사업하면서 부업하니 딱 생활비랑 월세만 나오는데 저금이 안되어서 회사를 다녀야할것 같아서 미래가 걱정되나 잘 적응할수 있는지 걱정되고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걱정하지마세요

    살다보면 별일을 다 겪는데 액땜했다고 생각하시고 앞으로는 어떤일이든 잘 대처를 하게 될겁니다

    그렇게 당했는데 무슨일이든 다 해낼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져보세요

  • 인생 새옹지마라고 살다보면 이런저런 일들이 많이 생기지만 좋은 일이 생기면 결국 나빠질 수도 있고 나쁜일이 생겼지만 그게 전화위복되서 좋아질 수도 있을 겁니다. 지금 그런 과정인 것 같아요. 앞을 내다볼 수 없어서 두렵지만 준비하고 계신거 열심히 하다보면 그 열심히가 결국 좋은 결과로 나올 거예요. 힘내세요

  • 너무 고민이많으면 오히려 독이되는법이에요 지금 하고싶은일 해야하는일 잘 나눠서 앞으로 실행해나가다보면 분명히 좋은날옵니다

  • 삶에 만족을 하시고 계신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현상 입니다. 하지만 노후가 걱정이 되신다면 일을 꾸준히 하셔야 합니다.

    그리고 저축도 열심히 하셔야 노후에도 평온한 삶을 누릴수 있을 겁니다.

  • 자격증 공부를 하셔서 아하 전문가 등록해서

    아하로 돈 버는건 어떠신가요?

    아하 전문가로 활동 꾸준히 하시면

    월 150이상은 버는거 같던데요

    물론 어떤식으로 활동하느냐에 따라

    다르겠지만요

    제 생각엔 회사 다니시는게

    두렵다거나 그런게 있으시다면

    이게 최선의 방법이 아닐까 싶네요

  • 질문자님의 적성에 맞는 직장을 잘 찾아 일하신다면, 적응해서 잘 지낼 수 있으리라고 생각이 듭니다. 시작이 어려운 것이니, 일단은 찾아보고 시작해보시는 게 중요한 것 같아요. 좋은 결실을 맺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