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너무 평온하고 제 삶에 만족하지만 미래가 걱정됩니다.
저는 20대중반이고 사실 제가 회사에서 이것저것 스트레스 받고 직장내 따돌림 성희롱 10살 많은 직장상사가 고백을 안받아주면 너 일 못하게했다하고 별걸 다 당해서 짜증나서 관두고 현재 사업가볍게 하면서 대학공부중이에요 사업하면서 부업하니 딱 생활비랑 월세만 나오는데 저금이 안되어서 회사를 다녀야할것 같아서 미래가 걱정되나 잘 적응할수 있는지 걱정되고 두렵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