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한글을 사용하지만 일본어를 섞어서 사용하는 것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건가요?

회사에서 누군가 일이 잘 안풀리는지 짜증 이빠이난다 라고 말 합니다. 특히 건설현장에서 자재나 공구는 일본어를 많이 사용합니다. 이처럼 한글을 사용하지만 일본어 섞어 사용하는 것은 쉽게 고쳐지지 않는건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사실 우리나라 말중에서 일본어가 생각보다 많이 포함되어 있는 것들이 생각보다

    많은것 같아요 그리고 특히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더더욱 심각한것 같은데요

    그런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나이가 많거나 그리고 현장에서 그렇게 배웠기 때문에

    그런것 같습니다 그런 사람들 쉽게 고치기 어렵습니다

  • 지금은 많이 좋아지긴했답니다.

    저어릴떄만해도 당근 민진모라 그러고 양파는 다마내기에 덕트팬은 후앙(일본 식 팬발음)등으로 부르는 분들 많았는데요.

    요새는 거의 들리지 않거든요.

    아무래도 옛날 분들이거나 그렇게 기술을 배운분들이 아직도 일본어를 섞어쓰는게 아닌가 싶네요.

    스스로 일본어를 인지하고 한글로 바꿔가며 새로운 직원들을 가르치고 하는게 아니라면 공업적인 업무에서는 쉽게 바뀌지 않을부분으로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