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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 파먹기' 할 때 가장 자주 해 드시는 메뉴가 무엇인가요?

냉장고에 조금씩 남은 자투리 채소나 유통기한이 임박한 재료들을 정리하려고 합니다. 버리자니 아깝고 요리하자니 애매할 때가 많네요. 볶음밥이나 카레 말고도, "이 재료 저 재료 다 넣어도 의외로 맛있다!" 하는 여러분만의 '냉털(냉장고 털기) 치트키 메뉴*가 있다면 공유해 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파스타 추천드려요! 버섯, 양파, 파, 피망, 마늘 등등 웬만한 야채 다 넣을 수 있습니다.

    햄, 고기, 어묵, 해산물 이런것들도 모두 괜찮습니다.

    시판 소스 사서 쓰셔도 좋고, 인터넷에 레시피 검색하셔서 냉털용 재료만 추가해서 만들어드시면 됩니다! 토마토, 크림, 나폴리탄, 알리오올리오, 김치, 간장 등등 모든 소스 다 좋아요.

  • 볶음 밥을 자주 해먹는것 같아요 남은 야채들이든 냉동 식품이든 다 같이 넣고 볶아 주기만 해도 되니까요 여기에 계란 이불을 덮어주면 오므라이스도 되구요! 

  • 김치가 치트키 인 것 같아요 ,

    고기 사다가 김치랑 다때려넣으면 맛있어요 .

    설탕 + 고기 구으면서 미림 + 마늘 + 김치 + 김치국물 + 때려넣기

  • 저는 비빔밥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냉장고에 돌아다니는 채소에 계란을 넣고 참기름에 고추장을 넣으면 괜찮은 비빔밥이 되고 아니면 전 요리를 해서 먹을 수도 있습니다. 무난한거는 볶음밥이나 카레가 맞가는 하지만 비빔밥이나 전요리 추천합니다.

  • 냉장고 털기에는 계란,치즈,양념 조합이 치트키입니다. 남은 채소에 계란을 풀어서 오믈렛이나 프리타타로 만들고, 또띠아나 김에 싸면 한끼 완성입니다. 다진 채소에 간장, 참기름 넣어 전처럼 부치거나, 우유/치즈 넣어 간단 그라탱도 의외로 잘 어울립니다.

  • 볶음밥이 가장 무난하고 맛있게 여러종류 재료 넣어서 먹을 수 있는 음식인거 같아요!! 아니면 파스타도 추천드려봅니다! 여러 재료가 들어가도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