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매일 퇴사 생각만 나는데 맘 떠난거겠죠?
처음에는 잘해봐야지 이런 포부를 가지고 들어왔는데 시간이 지날수록 눈에 보이는것들이 생기고 저는 무엇보다 초보라 일을 배워야하는 입장인데 엄격한데다가 스스로 일을 찾아서 하길 바라는 팀장 때문에 무얼 물어봐도 그거 맞냐? 맞다고 생각하냐? 생각을 하고 질문 하는거냐, 다시 확인해봐라 이런 대답으로 돌아오니..불편해서 물어보는것도 꺼려지고 그러다보니 말수는 줄어들고 팀장이랑 사이도 서먹해진 것 같고..계속 요즘
나가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요..거기다가 밑에 직원이 한명 더 있는데 그 친구는 팀장이랑 잘 지내는거 보면 소외감이 느껴지는것 같기도 하고요..마음 떠났으면 빨리 나가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