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윈도우 기준)에서 저장 위치를 까먹은 사진·영상을 한 번에 찾는 방법이 있어요. 가장 쉬운 건 "파일 탐색기"를 열고 왼쪽에서 "내 PC"(또는 C 드라이브)를 선택한 뒤, 오른쪽 위 검색창에 사진은 *.jpg 또는 *.png, 영상은 *.mp4 처럼 확장자를 입력해 검색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 드라이브 안의 해당 형식 파일이 폴더 위치와 상관없이 전부 나옵니다. 검색 후 "수정한 날짜"나 "크기"로 정렬하면 원하는 파일을 찾기 더 쉬워요.
더 편하게는 윈도우 기본 "사진(Photos)" 앱을 열면, 컴퓨터에 저장된 사진·동영상을 날짜순으로 한곳에 모아 보여줘서 위치를 몰라도 쭉 훑어볼 수 있어요. 또 탐색기 왼쪽의 "사진" 라이브러리나 "비디오" 폴더에도 자동으로 모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정 날짜에 저장한 게 기억나면 탐색기 검색의 "수정한 날짜" 필터로 그 무렵 파일만 추려서 빠르게 찾을 수 있어요. 맥북이라면 Finder 검색이나 "사진" 앱으로 비슷하게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