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대체적으로 일도 못하는거 같은데 맞나요?
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대체로 일도 잘 못하는 건지 궁금해서요 ㅎㅎ? 그 사람들이 일 못하는 이유가 있거나, 아니면 그냥 불만이 많아서 그런 건지 궁금하고요 ㅎㅎ 어떤 사람들은 불만이 많아도 일은 잘하는 경우도 있는데, 그 차이점이 뭔지 좀 알려주시면 이해가 더 잘 될 것 같아요 ㅋ? 아니면 그냥 성격이나 상황이 달라서 그런 건지도 궁금하고요 ㅎㅎ;;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불만이 많은 사람은 대체적으로 부정적인 생각을 많이 가지고 있어서 입니다.
흔히 말하는 모가 난 사람들이 대표적 입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 보담도 남 탓을 하고 모든 문제가 사회적 불신으로 인함이 큽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남탓을 하고 사회적 불신을 가지긴 보담도 내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아는 것과 모든 것들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자세가 필요 하겠습니다.
불만이 많은 사람들 중에도 일 잘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으로 나뉩니다
이제 불만을 표출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는데 건설적인 제안으로 이어지는 사람은 오히려 업무 능력이 뛰어난 편이에요
근데 주변 탓만 하면서 자기 발전은 안 하는 사람들이 주로 일도 못하게 되는거에요
그리고 불만이 많으면 부정적 에너지가 늘어나서 업무 집중도도 떨어지고 동료들과 관계도 나빠지기 쉽습니다
제 생각에는 불만을 해결방안 모색의 원동력으로 삼느냐 아니면 그저 불평불만으로만 그치느냐가 업무 능력 차이로 이어지게 됩니다
결국 같은 상황에서도 긍정적 태도로 개선점을 찾으려 노력하는게 중요한데 이게 안되면 악순환의 고리가 되죠..!불만이 많은 사람들이 대체로 일 못하는 건 아니고요ㅎㅎ그들이 불만을 갖는 이유는 업무 환경이나 개인적 스트레스, 또는 성격 차이 때문일 수 있어요 ㅎ 어떤 사람들은 불만이 많아도 일은 잘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 차이점은 개인의 태도와 상황에 따라 달라지고요ㅋ 결국 불만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일 못하는 건 아니고요~ㅎ 사람들의 배경과 환경을 이해하는 게 중요하답니다 ㅎㅎㅎ
그럴 수도 있지만 그걸 일반화하기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다만, 그 대우로 일을 잘하는 사람들은 대체로 불만이 많지 않거나 있더라도 그걸 드러내지 않는 경우가 많다는 걸 보면 다소 그럴 가능성은 있다고 볼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