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 사는 사람이 중력이 지구의 5분의1인 곳에 가게되면 운동능력뿐 아니라 신체의 내구성도 더 높아지게되나요?
되게 뜬금없는 질문이긴한데 은하철도999에보면 주인공일행이 지구보다 중력이 5배나 낮은 행성에 간 에피소드가 있습니다.
거기서 주인공은 그 별의 사람보다 엄청나게 뛰어난 운동능력적 퍼포먼스를 보여주는데 이부분은 실제 과학자분들이 많이 얘기하셔서 공감이가더라구요.
그런데 의아한 장면이 그행성의 사람이 주인공에게 총을 쏘는데 주인공이 맞고 따가울뿐 큰상처를 입지 않더라구요. 즉 신체내구성이 올라갔다는 의미인듯한데
이것이 실제로 가능한 것인가요?
과학적인 이론으로 사실인지 궁금하여 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