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전 전셋집 구할 때 대출 이자 우대 받으려고 혼인신고를 먼저 했는데요. 결론적으로는 후회합니다. 요즘 세상에 청약은 너무 어렵지만 결혼 후 주택을 구매할 때가 되면 더 큰 돈에 대한 대출 이자를 신혼부부 우대 받을 수 있어요. 우선 혼인신고는 하지 않고, 주택 구매 시기를 예상하셔서 신혼부부(7년) 기간 안에 대출 이자 우대를 받을 수 있게 하는 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집 구할때 대출 문제때문에 미리 하는 경우를 많이 봤습니다만 우리때는 식 올리고 같이 살다가 애 생길때쯤이나 느긋하게 하기도 했지요 그런데 요새는 청약 점수니 뭐니 따지는게 많아서 그런지 식 올리기 전에도 서류부터 먼저 올리는 그런경우가 꽤나 흔한 모양이더라고요 상황따라 다들 알아서들 하는거니 정답은 없다고 봅니다.
저같은경우 결혼 1년후에 혼인신고를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주변에서 다들 그렇게 해서 그런가 보다 하고 했었는데 지금생각해보면 혼인신고를 늦게 한 이유가 있었습니다. 현실적인 문제로 주택청약같은걸 진행하기위해서나 통장, 생활을 합치기 위해 시간이 필요하였습니다. 또한 정말로 잘살수있는지 확인하는 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