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요즘 결혼을 할 때 혼인 신고는 바로 하지 않는게 트렌드 인가요?
예전에는 사실 결혼을 하게 된다면 결혼식 하기 전에 혼인 신고부터 하거나 아님 결혼식 하고 와서 얼마 안있다가 혼인신고를 바로 했는데? 지금은 결혼한지 2~3년이 지났는데도 아이가 없으면 굳이 혼인 신고를 하지 않네요? 이러면 나중에 만에 하나 이혼을 하게 되면 그냥 본인 것만 딱딱 나눠서 그냥 헤어지면 끝인가요?
그냥 남자 여자가 자연스레 연애하듯이?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시대가 바뀌어서 그런지 주변에 보면 아이가 없으면 그냥 혼인신고 안하고 살더라구요.
저도 결혼해서 몇 개월 후에 혼인신고한 기억이 있네요. 이혼율이 높다보니 좀더 신중하려고 하는
의미에서 그러는 걸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혼인신고 하고 안하고는 별로 중요한 건 아닌 거 같아요.
많은 사람앞에서 이미 결혼식을 치렀기 때문에 법적인 부분이 중요하지는 않은 거 같아요.
법적인 문제를 다툴 경우에는 이미 사실혼이기 때문에 재산 문제는 똑같이 분배가 될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뭐 요즘 사람들 말로는 좀 더 살아보고 법에 얽매이지 말자 이런 취지인것 같습니다만 저는 그것에 반대합니다. 애가 생길수도 있고 어차피 사실혼입니다. 만천하에 알려졌는데 법적으로 이혼아닌게 뭐가 ㄱ리 중요한가요? 그리고 요즘에는 집담보 대출을 위해서라도 혼인신고를 많이 합니다. 안하는 경우는 텔레비전 드라마나 연예인에 한정되지 일반인들은 딱히 그러지도 않습니다. 왜 처음부터 혹시나 하는 걱정으로 살아가는지 모르겠어요 혼인신고는 큰 약속입니다. 그 약속을 위해서라도 가정을 지키기 위해서 노력하는데 굳이 그걸 안해서 약간의 의심을 가지고 사는것 자체가 저는 한심하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혼인신고 안하면 법적으로는 재산 분할 안하겠찌만 사실상 사실혼이므로 니꺼 내꺼 그러면서 결혼은 싸우게 됩니다. 의미없는 짓입니다
혼인신고를 안하는건 이혼을 예상하고 지나서 하자는부분도 았지만 요즘은 신혼부부에 대한 혜택이 생애첫주택이나 1인가구에 대한 지원보다 부족하다고 하더라구여. 그래서 어쩔수 없이 혼인신고를 미루는 가정이 많다고해여. 제도적인 개선이 필요한거같아요.
안녕하세요 소중한후루티9입니다.
일부 커플은 세금, 건강보험, 사회적 혜택 등의 이유로 혼인 신고를 미루는 경우가 있습니다. 혼인 신고를 하면 배우자의 빚이나 재정 문제에 대해 법적으로 연대 책임을 질 수 있기 때문에 이를 피하고자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혼인 신고를 하지 않는 결혼 형태가 증가하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이는 각 커플의 상황과 선호에 따라 다릅니다. 법적 절차를 생략하는 것이 장기적으로 어떤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지 충분히 이해하고, 필요한 경우 법적 자문을 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