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백제, 신라와 같은 국가는 고대 국가로 발전하는 과정에서 신분제를 정비했습니다. 특히 신라는 골품제와 같이 지배층은 내부적으로 별도의 신분제를 두었습니다.
고구려 사회는 대체로 왕족, 귀족, 평민, 노비로 나뉘었습니다. 고구려도 지배층 내부의 신분제도 있을 거으로 추정합니다. 고구려 고분 벽화를 보면 지배층도 신분의 정도에 따라 크기를 다르게 간접적으로 묘사한 흔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다만 고구려는 신라처럼 문헌이 많이 전해져 내려 오지 않아 신분제의 세부 규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