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중학교때 가장 좋아했던 선생님께 드릴 선물 추천
중학생때 가장좋아했던 선생님께 선물을 드릴려고 하는데 무엇을 드리는 게 좋을까요?? 지금은 고등학생이고, 선생님께서 절대로 돈쓰지 말라고 하셨거든요..! 그래서 편지랑 다른것을 더 하려고 하는데 뭐가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찬우 전문가입니다.
돈을 쓰지 않는 선물의 경우는 추억을 드리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과거 선생님과 찍었던 사진이나 함께 했던 사진이 있을까요?
이것과 함께 감사했던 마음을 편지로 써서 함께 드리면 아주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그리고 편지도 혼자 쓰시는것도 좋지만
같은 반이었던 친구들과 만나진 못하더라도 메세지를 통해 선생님한테 전달할 메세지를 모아서
친구들의 근황과 편지와 함께 전달해 주시면 선생님이 아주 좋아하실거라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최지숙 전문가입니다.
중학교 시절 추억이 담긴 미니 사진 인화나 앨범 선님께서 돈을 쓰지 말라고 하신 이유는 제자의 진심 어린 마음만으로도 충분하기 때문입니다 중학교 때 선생님과 함께 찍었던 사진이나 학교 행사 때의 추억이 담긴 사진을 몇 장 예쁘게 인화해서 편지 내지에 함께 붙이거나 작은 카드로 만들어 보세요 고등학생으로 성장한 지금의 내 모습과 함께 찍은 사진도 좋습니다 옛 추억을 새록새록 떠올리게 하는 사진은 그 어떤 비싼 선물보다 선생님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드는 최고의 감동 선물이 됩니다
수업시간 필수품! 귀여운 미니 칭찬 스탬프나 교무실용 필기구 중학교 선생님들은 학생들의 과제 검사나 형성평가 채점을 하실 일이 무척 많으십니다 귀여운 캐릭터나 참 잘했어요 문구가 새겨진 미니 도장(스탬프)은 가격이 몇 천 원 대로 매우 저렴하면서도 수업 시간에 다방면으로 유용하게 쓰이는 실용 만점 아이템이에요 또는 교무실 책상 위에 두고 언제든 편하게 꺼내 쓸 수 있는 부드러운 필기감의 다색 볼펜이나 아기자기한 메모지 세트도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습니다
교무실 책상 위 힐링을 위한 가성비 만점 간식이나 차(Tea) 세트 쉬는 시간마다 학생들과 상담하고 수업을 하시느라 목을 많이 쓰시는 선생님을 위해 따뜻한 허브차 티백이나 달콤한 간식거리를 추천합니다 시중에서 만 원 이하로 구할 수 있는 깔끔한 패키지의 유자차 레몬차 티백 세트나 교무실에서 동료 선생님들과 가볍게 나누어 드실 수 있는 쿠키 박스 정도는 선생님께서도 큰 부담 없이 고마운 마음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한 잔의 차를 드실 때마다 제자의 예쁜 마음을 떠올리며 흐뭇해하실 거예요
달콤한 휴식을 선물하는 텀블러나 머그컵 스트랩 기존에 선생님께서 교무실에서 사용하시던 머그컵이나 텀블러에 달아둘 수 있는 아기자기한 실리콘 스트랩이나 컵받침(코스터)을 선물해 보세요 가격대는 2~3천 원 선으로 매우 낮지만 책상 위 분위기를 한층 밝혀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만약 예산이 조금 더 허락한다면 깔끔한 기본 보틀이나 머그컵에 선생님의 성함을 작게 라벨링해서 드리는 것도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선물이 됩니다
선생님들께는 제자가 잊지 않고 찾아와 손으로 꾹꾹 눌러쓴 편지를 건네는 것 자체가 이미 가장 큰 선물입니다 고등학교 생활은 어떤지, 선생님 덕분에 얼마나 멋지게 성장하고 있는지 편지에 솔직하게 적어보세요 예쁜 정성이 선생님께 온전히 잘 전달되기를 응원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