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뚱뚱한박각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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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하면서 살아야할지 모르겠어요
처음엔 숲해설가를 목표로 자격등까지 취득했습니다
근데 자격증 따고 봉사하면서 자리 알아보는데 웬걸.. 자리도 없고 죄다 계약직에 다른 자격증도 더 따야지 취직된다네요;;
자격증도 자격증인데 매년 10개월 계약직으로 일해야 한다는게 심리적으로 불안할 것 같아서요.
사회복지사 2급이 있지만 적성에 맞지가 않고, 플로리스트 민간 자격증이 있고 곤충 키우는것도 좋아하는데 이쪽도 자리가 많이는 없지만 있긴 있어요.
뭘 하며 살아야 할지..
2월에 졸업했는데 집에서 자꾸 취직하던 편입하던 공부를 하던 뭐라도 하라고.. 알바도 간간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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