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시간이 빨라서 저녁시간이 여유가 있따면 그냥 9시-10시쯤에 밤길 산책만 해도
몸이 꽤 풀린다고 봅니다. 사실 종일 피곤한데 굳이 헬스장 끊어서 제대로 운동하면
몸이 남아돌지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저 같은 그냥 가벼운 산책으로 일단 스타트를 할 것 같구요.
몸이 좀 풀린다 싶으면 집에 아령이나 이런 간단한걸로 팔운동좀 하고
윗몸일으키기나 팔굽혀펴기 등등 근력운동을 셀프로 할 것 같습니다.
주말에는 자전거를 타시거나 공원을 몇바퀴 뛰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