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영훈 과학전문가입니다.
하루 7~9시간보다 적게 자는 사람들은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이 증가하고, 비만과 과체중을 겪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잠을 덜 자면 판단력이 떨어지고 충동적으로 행동하게 된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수면은 기억력 강화와 감정 처리로 이어지는데, 적절한 때 휴식을 취하지 않으면 잘 기억하기 어려워집니다.
즉, 잠을 잘 못자면 기억력에도 문제가 생기며, 이것이 장기화되면 치매로 발전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최근 열흘 동안 수면 부족에 시달리면 일주일 동안 푹 자더라도 인지 능력이 정상적으로 돌아오지 않는 등 뇌가 완벽하게 회복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도 있으니 충분한 수면을 취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