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서 담배 냄새가 나요. 어떻게 대응해야 하나요?

집에 담배피는 사람이 없는데 집안에서 담배 냄새가 나네요.

옆집이거나 아래위집같은데 어딘지 모르니 찾아가 따져 물을 수도 없고

설령 안다고 한들 직접 대면해 말하기도 그렇네요.

아파트내에서 담배피는 것을 제재할 법적 근거는 없나요?

그냥 참고 있는게 좋을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많이 불편하셨겠어요 ㅠㅠ

    금연구역이 아니라면 완전하게는 어렵겠지만

    질문자님 집 앞에 양해를 구하는 종이하나 붙혀보면

    피해가 줄지 않을까 생각이들어요

    기관지가 좋지않아요

    담배는 다른곳에서 부탁드려도 괜찮을까요?

    이런 작은 글 하나에서 부터 배려가 시작돼고

    그러면서 피해도 조금씩 사라질거에요

    담배란게 진짜 제제는 힝들더라구요

    서로 배려하며 지내는곳이 아파트다보니

    한번 부탁드려보시면 어때요?

    몸이 안좋아서 그렇다 하면 다들 배려해주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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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저희도 아침마다 같은 시간에 베란다 쪽에서 담배 냄새가 나서 밥을 열어 보고 아무리 둘러 봐도 연기나는 적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너무 화가 나지만 찾을 수가 없습니다.

    방법은 꾸준하게 관리실에 이야기해서 공지라던지 방성을 해서라도 집안에서 담배 피는 것을 막아야 될 것 같습니다

  • 경비실이나 집주인에게 말해보면 되실겁니다 저희도 집주인분에게 연락해서 엘레베이터에도 흡연금지 붙여놓으시고 직접 찾아서 연락까지 해주시더군요

  • 관리사무소에 정식 🚨 민원 접수

    ​가장 먼저 관리사무소에 연락하셔야 합니다. 어느 집인지 정확히 모르더라도 몇 호 라인 화장실(또는 베란다)을 통해 담배 냄새가 심하게 올라온다 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세요.

    ​관리사무소에 지속적으로 안내 방송을 요청하시고, 엘리베이터나 게시판에 '간접흡연 피해 방지 고지문'을 부착해 달라고 하세요.

    ​지속해서 민원을 넣어야 관리사무소 측에서도 해당 라인 순찰을 강화하거나 적극적으로 대응해 줍니다.

    엘리베이터나 현관에 📝 정중한 메모 부착

    ​직접 대면하는 대신 해당 라인 주민들이 볼 수 있는 엘리베이터나, 냄새가 심하게 번지는 구역에 정중하지만 명확하게 피해 사실을 알리는 메모를 붙여보세요

    의외로 본인의 흡연 연기가 이웃집으로 그렇게 생생하게 들어가는지 모르는 흡연자들도 많아서, 메모를 보고 조심하는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