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숭아를 좋아 하는데 여러분들은 딱복인가요? 아니면 물복인가요?

여름철 제철 과일중에 제일 맛있는 과일이 저는 복숭아 라고 생각 합니다. 그래서 저는 여름철이 되면 다른 과일보다 복숭아를 제일 많이 먹는데요. 개인적으로 저는 딱딱한 복숭아 보다는 물렁한 복숭아를 더 선호 하는 편입니다. 복숭아를 먹었을때 달달하고 물렁한 복숭아가 너무 맛있어요. 여러 분들은 복숭아를 드실때 딱복인가요? 아니면 물렁하고 과즙이 많은 물복인가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저는 딱딱한 복숭아보다는 과즙이 가득하고 달콤한 물복숭아가 훨씬 좋은것 같아요.

    딱딱한 복숭아도 때론 좋은때가 있지만 둘중하나를 선택한다면 물복숭아가 훨씬 나은것 같아요.

    물복숭아의 껍질을 벗기고 먹으면 그 맛이 최고인듯요.

    채택 보상으로 42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저는 예전에는 물복이 가장 좋았는데요

    그거 너무 과즙흘러내리고 지저분하게 먹어져서요.

    그냥 딱복도 달달하면 좋아하게되었어요

  • 저는 **딱복(단단한 복숭아)**을 더 좋아한다고 답하겠습니다.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어 씹는 재미가 있고, 달콤하면서도 깔끔한 맛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부드럽고 과즙이 풍부한 물복도 매력이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딱복을 더 선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