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답을 알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지만 결국 답은 내 마음속에 있으며 욕심 버려야 만 비로소 보이는데 욕심 버리는게 절대 쉽지 않기에 모든 사람은 돈 쫒아 가는게 인생 보내는거 같습니다. 어느정도 경제적 여유 되어야 나 자신 뒤도 돌아보고 반성도 하고 새로운 다짐도 하는데 그렇지 않는 환경에 매일 의미없고 변화 없는 하루 보내면서 허무한 생각도 들고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의문 들기도 합니다. 결국 답은 나 스스로 찾는거 같습니다.
그래서 살아가는것이 벌이라는 말도 있는거 같아요 태어나지않았으면 고통 슬픔 느낄것없이 무의 상태로 떠다녔을테니까요. 그래도 살아있어서 할 수있는 것들이 있고 하루 자책하고 싫어하다 하루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끝이 있지만 끝이 있어서 다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죽음 뒤에도 환생이나 회귀나 성불등이 있겠죠.뭐든 끝이있으면 시작이 있으니 끝이 나기전에 해야하는게 뭔지 그걸 어떻게 이룰지를 생각하는 것이 삶 같습니다(*´∇`)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