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 나는 무엇으로 살아가는가?

나이들면 서 계속 고민하게 된다.

난 지금 어디로 가고 있는가?

무엇때문에 살아가는가?

열심히 살고는 있지만 자꾸 허무하다

살아간다는것이 무엇인가를 알수 없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너무 열심히 살아가시다보니까

    주변을 편하게 둘러보지 못하시는 것 같아요.

    꼭 무엇을 위해 살아야하는건 아닌 것 같아요.

    그냥 살아지니까 저도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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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산다는 것의 의미를 꼭 크게 둘 필요가 있을까요, 실존주의 철학에 따르면 인간은 던져진 존재입니다. 그래서 자유 의지를 갖지만 불안해하죠.

    사람은 사물처럼 목적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어요. 예를 들면 책상은 거기에서 사람들이 공부하거나 책을 읽는 용도로 안들어졌죠. 인간은 무언가를 위해 무슨 목적을 가지고 태어나지 않았어요.

    삶에 큰 의미를 둔다면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있을때 괴롭기도 하고 허무하기도 하죠. 그냥 하루 하루, 지금 이 순간을 느끼며 살면 되지 않을까요?

    본인의 삶에 너무 큰 기대를 가지지 마세요. 당신의 삶은 지금 그대로 완벽한 삶입니다.

  • 그 답을 알기 위해 열심히 살아가지만 결국 답은 내 마음속에 있으며 욕심 버려야 만 비로소 보이는데 욕심 버리는게 절대 쉽지 않기에 모든 사람은 돈 쫒아 가는게 인생 보내는거 같습니다. 어느정도 경제적 여유 되어야 나 자신 뒤도 돌아보고 반성도 하고 새로운 다짐도 하는데 그렇지 않는 환경에 매일 의미없고 변화 없는 하루 보내면서 허무한 생각도 들고 나는 무엇을 위해 살아가는지 의문 들기도 합니다. 결국 답은 나 스스로 찾는거 같습니다.

  • 숨을쉬는 달란트는 감사히

    건강한 몸도 감사히

    전생에 좋은일을많이해서 현생에는 건강하게 태어나는거래요

    자기자신을소중하게 생각하고 아껴주세요.

    운동으로 몸도가꾸시고

    책도읽어보시고

    시간되시면 봉사도해보시면.

    도움이될거같습니다.

    당신의삶을 응윈합니다

  • 그래서 살아가는것이 벌이라는 말도 있는거 같아요 태어나지않았으면 고통 슬픔 느낄것없이 무의 상태로 떠다녔을테니까요. 그래도 살아있어서 할 수있는 것들이 있고 하루 자책하고 싫어하다 하루는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고 끝이 있지만 끝이 있어서 다음이 있는 것 같습니다. 죽음 뒤에도 환생이나 회귀나 성불등이 있겠죠.뭐든 끝이있으면 시작이 있으니 끝이 나기전에 해야하는게 뭔지 그걸 어떻게 이룰지를 생각하는 것이 삶 같습니다(*´∇`)ノ

  • ​삶의 정답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어쩌면 살아간다는 것은 거대한 목적지에 도달하는 과정이 아니라, 그저 오늘 하루 나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느끼고 채워갈지 나만의 답을 써 내려가는 과정 그 자체일 것입니다.

    톨스토이의 소설 《인간은 무엇으로 사는가》에서 하늘에서 떨어진 천사 미하일은 세 가지 질문의 답을 찾으며 결국 깨닫습니다. 인간은 각자에 대한 걱정이 아니라, '사랑'으로 살아간다는 것을요.

    가볍게 이책 한번 읽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