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동생이 싸가지가 없어요 어떻게할까요

엄빠께서 아파트한채를 유산상속하고 돌아가셨어요

5형제입니다

근데 살아계셨을때부터 저희부모님살림을 둘째가 다했어요

근데 돌아가시고나서 그 아파트에서 얻는전세금을 둘째여동생이 모두 쟁취해서 다쓰고있서요

어떻게해야될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자기들 몫을 시원하게 나눠주고 선을 그어야 합니다

    너무 오냐오냐하면 답이 없어집니다

    성인이면 더더욱 그래야 합니다

    한계가 있으니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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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일단 이런 경우 유류분 소송을 통해서

    유산을 제대로 나눠 달라고 하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여지니

    바로 변호사부터 만나 보시는 것이

    좋을 것으로 생각이 됩니다.

  • 이런 경우에는 동생이 전체 다 내거다고 생각하고 있을 수도 있어요 그러면 다 양보를 할것인가요 아니라면

    다 모여서 의논을 하셔야 됩니다 유산은 다 똑같습니다

    5분의 1로 나눈 것이 각자의 몫입니다 얼마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살아생전 부모님을 모신 사람이 더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 그런 경우에는 형제끼리 나누자고 말을 해보시는 거 추천드립니다. 둘째 여동성분은 본인이 그래도 된다고 생각을 해서 그렇게 돈을 쓰시는 거 같은데 형제들끼리 그러면 안된다고 말을 하시는 거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