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가게나 진상은 꼭 나타납니다. 진상이 아니었던 사람도 진상이 사라지면 진상이 되더라구요. 진상 리스크는 사업을 하면서 꼭 가져가야 하는 것 같습니다. 이 때는 결심을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습니다. 어느 정도의 선을 넘어서면 다른 고객들의 방해를 줄 수 있으니 퇴거 요청을 하는 것입니다. 진상이 있으면 다른 고객까지 안 올 수 있으니까요. 사람들이 먹고 살기 힘들어서 그런지 가면 갈수록 진상이 많아지는 것은 사실 같습니다.
요즘 사람들은 속에 화가 가득합니다. 본인들도 어디서 당하고 왔는데 어딘가에 풀 곳은 없으니 자영업자들한테 풀고 관공서에 풀고 인터넷으로 푸는 것 같아요 그리고 글쓴이님 말씀처럼 날씨도 한 몫 하는 것 같구요 그래서 요즘은 지나가다가 누가 쨰려봐도 그냥 썡하고 가시길 바랍니다. 그냥 사람들이 화가 가득해요 아무래도 먹고 살기도 힘들고 호락호락 하지 않은 세상이라보니 어딘가 풀 곳은 필요하고 어디 한번 걸려보라는 심상이라고 생각을 해요 물론 일부는 자만심에 가득차서 본인이 뭐가 되는 줄 아는 사람들도 더러있어요 있을수록 겸손하고 티내지 않으니 그런사람들은 그냥 마음이 병들었구나 하고 생각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