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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저는 예민한 스타일입니다. 집에 개를 키우는데
강아지 냄새가 이불과 베개에 나면 아 진짜 그냥 무덤덤하게 넘어가지를 못하고
날씨에 따라 기분변화도 심합니다. 특히 집이 습하고 꿉꿉할수록 불쾌지수가 올라가요
사소한 일인데도 불같이 화를 냅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투기두기투두기
안녕하세요. 투기두기투두기입니다.
사람 성격이 다 같지 않고 누군가는 화가없을수 있지만 선생님 처럼 예민한 사람들도 있죠,
저는 예민하고 화가많을때 독서를 하거나 요가를 해서 마음을 가라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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