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풍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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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가 보통 걱정이 많은 편인가요???

아니면 J가 걱정이 많은 쪽인건지? 예전엔 긍정적인 마인드였는데 지금은 걱정도 많고 계획형으로 바꼈네요ㅜ사회에 찌든걸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T는 사실 고민이 많고 이성적이면서 합리적인 사고를 하는 성격이다보니 걱정이 많을 수 있습니다.

    본인의 의도대로 흘러가지 않으면 어떡하지 하는 두려움에 계속적으로 반복해 고민하기 때문에 계획적으로 바껴가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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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MBTI 에서 T(사고형) 성향 자체가

    걱정이 많음을 반드시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T는 현실적인 문제, 리스크, 비효율 등의 상황에서 걱정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MBTI 성격 유형에서 걱정이 많은 성향은 T나 J보다 성격 5대 요소 중 신경성 수치와 더 깊은 관련이 있습니다. 흔히 MBTI 뒤에 붙는 T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상대적으로 걱정과 불안을 더 많이 느낍니다. 이 기능 중에서는 T보다 J가 걱정을 통제하려는 성향에 가깝습니다. J는 미래의 불확실성을 피하기 위해 미리 계획을 세우고 상황을 통제하려는 욕구가 강합니다.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을 대 스트레스를 받으며 이를 방지하기 위해 사전에 많은 걱정과 시뮬레이션을 합니다. 반면 T는 걱정 자체를 많이 하기보다 문제가 생겼을 때 감정을 배제하고 해결책을 찾는 것에 집중합니다. F가 상황이나 인간관계에서 오는 감정적 불안과 걱정을 더 세밀하게 느끼는 편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걱정이 많은건 T 쪽 성향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불안과 걱정이 많은 성격이 T 라고 다들 알고 있거든요

    J 는 불확실성을 줄이려는 계획형 성격이라고 보시면 될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