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성공하면 자신의 본성이 드러나기 때문에 태도가 달라질 수밖에 없어요
대개 사람들은 성공하고 나서
우월감에 취해서 예전 친구들한테도 말투가 달라지고 갑자기 위에서 시선을 내려다보죠
겸손해지는 사람보다 우쭐해지는 인간이 더 많아요
그리고 성공하면서 인간관계를 거래처럼 보게 되면서 인맥 다이어트도 시작해요
한편으로 더 좋아지는 사람들도 있는데
그래도 진짜 성공한 사람들은 조용해지고 말수 줄어드는데
감정 낭비 안하고 조용히 행동으로 보여주면서 자기 통제를 강화하여
존경을 받는 타입이 되어요
이런 사람들은 자기가 못가졌을 때 받은 배려를 기억하면서
“네가 있어서 내가 버텼다” 라고 주변 사람들한테 더 고마워해요
근데 이런 사람들은 약간 드문 편이란게 슬프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