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하(Aha) 의료분야 답변자 외과 전문의 배병제입니다.
속쓰림이 새벽에 발생하여 걱정스러우시군요. 식사 3-4시간 이후에 눕는 습관은 역류성 식도염을 예방할 수 있는 좋은 습관이라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흡연은 위산 분비를 증가시키므로 역류성 식도염이나 위염과 같은 질환을 유발하거나 악화시킬 수 있습니다. 따라서 명치의 쓰라린 증상이 위장이나 식도질환으로 인한 것이라 의심되는 경우 가장 먼저 시도하셔야 하는 것이 금연입니다.
저의 답변이 부족하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본 답변은 진료를 대신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