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상우 약사입니다.
메틸코발라민 1,000mcg는 수용성이라 과하지 않으면 안전성이 높고 체내 저장도 되므로 유지 목적이라면 이틀에 한 번으로 줄여도 무방합니다. 다만 결핍 교정 중이거나 증상이 있으면 보통 1–2개월은 매일 복용 후 증상과 수치 안정 시 간격을 늘리는 편이 좋습니다. 다만 메트포르민, 위산억제제는 B12 흡수를 낮출 수 있어 복용 중이면 정기적으로 수치 확인이 필요합니다. 설하정은 식사와 무관하게 충분히 녹여 복용하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