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주로먹는 소주는 도수가 많이 낮아진것이라고 하는데요. 처음엔 몇도 였고 언제부터 낮아지기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은 16도 소주인듯 한데요.

우리가 주로먹는 소주는 도수가 많이 낮아진것이라고 하는데요. 처음엔 몇도 였고 언제부터 낮아지기 시작했는지 궁금합니다. 요즘은 16도 소주인듯 한데요. 답변부탁드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판매되는 희석식 소주는 처음에 35도로 출시 되었습니다. 과실 담금주 만들 때 사용하는 담금주가 희석식 소주의 원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 후 30, 25, 23, 21, 19도로 점차 낮아졌으며 요즘 진로는 16.5도까지 내려갔습니다.

  • 해당 질문은 소주의 기원에 대해서도 의견이 다를 수 있으나 현재 회사인 진로에서 최초로 만든 소주의 경우에는 24도로 알려져 있습니다

    지금은 참이슬 후레시가 16도, 오리지날이 18.5도 수준이니 많이 낮아지긴 했죠

    예전보다 독주를 덜 찾고 부담없이 마시는 술을 찾는 탓에 지속적으로 약해지긴 했습니다

  • 처음에는 소주가 약 25도 정도가 되어 엄청쓰고 따가웟지만, 지금은 약 18도로 이전에 비해서 도수가 약해진 것으로 늒질것으로 보입니다.

  • 우리나라에서 소주는 처음에는 약 25도에서 30도 정도의 고도수를 자랑했으며, 전통적인 증류 방식으로 만들어졌습니다. 그러나 1970년대 후반부터 1980년대 초반에 들어서면서, 정부의 알콜 규제와 사회적 요구에 따라 소주의 도수가 점차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1990년대 초반에는 대중화되면서 16도에서 17도 정도로 낮추는 것이 일반화되었습니다. 소주가 낮아진 이유는 건강 문제와 알콜의 과도한 소비를 줄이기 위한 조치가 주요 원인이었으며, 최근에는 소비자들이 쉽게 마실 수 있는 낮은 도수의 소주를 선호하게 되었습니다. 지금의 16도 소주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추어 조정된 결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