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먹는 음식은 반려동물에게 매우 과하기 때문입니다. 글 쓴 것중에 삼겹상을 예시로 들면 삼겹살의 경우 단백질 보다는 확실히 지방이 많습니다. 특히 강아지의 경우 이런 과하게 기름진 음식인 경우 강아지 소화기에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할 때는 먹어도 큰 문제 없거나 혹은 지방함량이 많아서 설사 정도로 끝날 수 있지만. 6살 7살 부터는 슬슬 노령화가 되니 이런 과지방음식을 먹을 경우 설사도 있겠지만, 특휘 췌장에 부담이 많이 가서 췌장염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사람이 먹는 음식의 경우 간도 되어 있고 사료와 비교했을 때 정제도 덜 되어 있기 때문에 반려동물 기준에서는 사람 음식이 과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