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은수 수의사입니다.
틀린 말입니다.
사람침이건 강아지 침이건 어느정도 세균이 살고 있기 때문에 상처에 바르면 감염의 위험이 존재합니다.
또한 사람이건 강아지건 양치의 정도, 치과 진료 정도, 먹는 음식물, 식습관에 따라 구강내 다양한 세균들이 존재할 수 있어
뽀뽀를 통해 사람 혹은 강아지가 감염되어 위험해질 수 있습니다.
특히 강아지의 경우 사람에 비해 양치나 스케일링, 치과 진료를 잘 받지 않는경우가 많아 위험성이 높습니다.
https://diamed.tistory.com/412
자료의 기사 참고하시기 바랍니다.